창 밖의 개님께서
부
부서지는파도처럼 (116.♡.206.157)
2026년 1월 8일 AM 02:36 · 수정됨(03:08)
조회 657 공감 0
00시 부터 01시 까지 담장 밖 누군가에게 열렬한 호응을 보내시길래
자다 깨 뒤척이다, 내려와서 뜨거운 눈길을 보내주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러고도 몇 번을 그러시더니 이제는 잠잠하시네요.
이따 04시에 일어나야 해서 다시 자기는 무리일 것 같고
라면 물이나 올려야겠습니다.
강아지아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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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1.08 · 223.♡.80.157
따땃한 물 + 라면이면 훈늉함미다 -
집집사C
01.08 · 112.♡.133.131
저희집 주인은 제 옆에서 1시간째 냥냥 거립니다.
밥, 간식, 물, 놀이 다해줬는데도 말이죠.
놀라운건 컴터에서 일어서면 냥냥거리기를 멈춰요....또로로..
저도 라면 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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