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일오비 노래 들어봤습니다...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1월 8일 AM 08:21 · 수정됨(09:49)
조회 681 공감 0
https://youtu.be/IE6F0zOpl-0?si=cOV5wrSK0XeOJ6BZ
저장되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게 머지?" 하다가
후렴구 대목에서
갑자기
학창시절이 생각나고
그 당시가 떠올라
갑자기 울컥해지는군요 -_-;
나이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ㅎ
퇴근길에 잊고 살았던 공일오비 노래를 좀 더 찾아서 들어봐야 겠습니다...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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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1.08 · 49.♡.187.49
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를 하고~ -
효효도르는효도를
→ 아스트라 작성자
01.08 · 211.♡.66.45
전주가 들리네요 ㅎ -
보보수주의자
01.08 · 218.♡.42.109
아..저 노래는 소싯적 제 노래방 주력 메뉴였더랬습니다..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전 신인류의 사랑 좋아했습니다.
거리엔 괜찮은 여자 많은데 ~소개를 받아 나간자리엔
어디서 이런여자들만 나오는거야~~ 야이야이야이야 -
효효도르는효도를
→ 보수주의자 작성자
01.08 · 211.♡.66.45
공일오비 노래들이 은근 노래방에서 부르기가 어렵던 기억이 있는데 한 보컬 하시나보군요 ^^ -
Ddh22
01.08 · 175.♡.141.19
외로운 동전 두개뿐~ -
효효도르는효도를
→ dh22 작성자
01.08 · 211.♡.66.45
현재 공중전화 요금은 보통 1통화에 70원이며, 이는 1962년 5원에서 시작해 2002년 이후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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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동전 일곱개입니다. ㅎ -
별별이
→ 효도르는효도를
01.08 · 118.♡.174.38
카드도 받아요 ㅎㅎ - 아
아침소리
01.08 · 211.♡.103.115
그때 대중가요 시장을 바꿔놓던 이들 정말 많았던거 같습니다.
실용 전공 따로 안하지만 진짜 음악을 하던 이들이 넘쳐나던 시절이었던거 같고 그 시기를 같이 한게 정말 행복한 시기였네요.
이제 돌이켜 보면..
뮤지션들은 각자의 개성으로 노래를 만들고 그걸 돈을 들여 테잎과 cd를 사고.. 심지어 노래북도 사고..
그 자본이 작은 시장에 다시 모이니 큰 역할을 하고.. -
효효도르는효도를
→ 아침소리 작성자
01.08 · 211.♡.66.45
신해철씨를 좋아해서 좀더 검색해보니 공일오비 정석원씨와 사이가 틀어졌던거 같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공일오비란 의미가 우한궤도에서 나왔다고 했다가 나중에 부정했다는 얘기가 보이네요
하지막 신해철 장례식장도 오고 곡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 2
292513st
01.08 · 211.♡.198.60
이젠안녕 첫소절만들으면 항상 눈물이납니다..
"우리처음 만낫던 어색했던 그 표정속에 서로말놓기가 어려워 망설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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