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한국 다운(?) 색감을 잘 담는 촬영감독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1월 8일 AM 08:40 · 수정됨(12:09)
조회 3,017 공감 0
버닝, 기생충, 해무, 곡성, M(영화), 지구를 지켜라 등등의 영화를 찍으신 홍경표 감독의 묘한 푸른색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색감(빛)같아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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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1.08 · 106.♡.3.38
저도 좋아하는 촬영감독 입니다. 때깔이 달라요.. -
DDINKIssTyle
01.08 · 61.♡.73.102
대한늬우스~ 80~90년대 색감 좋아하시는 거 아입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PQvbQT6geAw -
CCarpediem™
01.08 · 223.♡.53.121
이 분은 세계적인 촬영감독이시죠. -
열열린눈
01.08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5936bab.jpg]
유영길 촬영감독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
금금도리
01.08 · 116.♡.110.53
홍경표 감독님의 촬영 목록을 보니..
제가 좋아했던 한국영화들이 대부분이네요.. - S
sojs
01.08 · 219.♡.113.13
한국인이 좋아하는 쪽빛일까요? -
브브릿매력남
01.08 · 220.♡.97.159
첫짤은 예전 니콘색감이.. 아.. 아닙니다;;; - 가
가인
→ 브릿매력남
01.08 · 182.♡.43.162
지나치게 화사한 캐논 보다는 니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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