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8일 AM 10:05 · 수정됨(10:31)

정부가 지난해 국방비 일부를 제때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달에는 일시 자금 부족으로 한국은행에서 5조원을 빌려 쓴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12월 한은에서 5조원을 일시 차입했다. 지난해 9월 14조원을 차입한 뒤 석 달 만에 돈을 다시 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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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이후로 오늘(7일)까지도 미지급 상태인 국방비 사업의 현황이 기록된 문건입니다.
국방비 중 전력 운영비의 경우, 5천2억 원이 미지급 상태인데,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에게 제출된 이 문건에서 세부 내역을 보면, 급식과 피복 604억, 군수 2천235억, 군사시설 1천627억 원이 미지급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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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박성훈이 뿌리고 조중동이 받아쓰더니 오늘은 경제지가 짖어대는군요
그리고 항상 그렇듯 SBS는 당장올라탑니다.
국방비에서 먹는거 날릴떄도 김치찌개에 계란말이 먹어가면서 찬양햇던것들이요
박성훈(부산 북 을) (초선)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과장을 맡았고, 2011년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기획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하였다.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으로 임명되었다.#
2023년 7월 3일 해양수산부차관으로 임명되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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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1.08 · 115.♡.182.172
쟤네는 굥거니가 펑크낸 90조원 + 알파 부터 어디로 갔는지 해명부터 해야죠 -
잘잘자요zZ
01.08 · 115.♡.182.172
https://www.amn.kr/55051
尹정부, 국가 빚 90조 숨기고 李정부에 넘겨...각종 기금까지 탕진
李대통령 "지난 정부, 장부에 기재하지 않고 편법적인 방식으로 낸 빚 80~90조 돼"
이 대통령은 "장부상 국가부채는 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80조에서 90조 원에 달하는 빚이 숨겨져 있었다"고 지적하며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쓸 수 있는 기금은 박박 긁어서 다 갖다 썼다"고 언급하며, 전 정부가 단기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한 기금까지 고갈시켰다고 비판했다. -
당당구100
01.08 · 223.♡.81.233
지달이 똥싸질러놓고
냄새난다고 난리치는놈들이네요 - 아
아사
01.08 · 118.♡.110.74
마통 5조면 윤석열이 날려먹은거 이자도 않되는 금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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