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쳐 날뛰는 부품값들을 보며 잘했다 싶은거...
ameba0

Lv.1 ameba0 (123.♡.39.51)

2026년 1월 8일 AM 10:11 · 수정됨(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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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쯤이었나....

재작년 블프 근처였나...

원래 NAS에 확장해서 쓰던 램이 맛이가서 그냥 홧김에 호환램 16gb 두개 질러 꼽고,

사는김에 캐쉬용 ssd 512도 두개 사서 꼽았는데.....


그때 진짜 홧김에 질러서 없는 돈 메워 넣느라 개고생했는데 지금와서 보니 잘사놨다 싶네요. 


그사이에 PC는 업무용 프로그램 돌리는 미니피씨 한대 예전에 쓰던거 되살려서 놔두고 나머지 데스크탑들 정리하고 맥북으로 옮기면서 집 시스템을 맥-아이패드-아이폰으로 사과농장 완성시키고, 게임은 스팀덱-플스5-스위치2로 셋팅해서 더이상 부품 업글에 얽메이지 않게 해두었더랬습니다.

4080가격 미쳐 날뛰기 시작하는거 보고 내인생에 더이상 게이밍 PC 풀스펙으로 따라잡을 자신이 없겠다 싶어서 PC업글 관련 손놓고 하나하나씩 정리했더니 잘한 선택 같네요. 

댓글 (1)

  • 동남아리

    동남아리 Lv.1

    01.08 · 222.♡.10.33

    저도 램뱅크 비어있으면 먼지만 끼지.. 라는 단순무식한 생각으로
    데스크탑 64G 회사컴 32G 꽉꽉 채워놨는데, 지금 싯가? 보면,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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