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동훈 "계엄옹호·尹어게인과 절대 같이 못간다 한 적 없어"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8일 PM 01:06 · 수정됨(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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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어게인' '반탄파'에게 함께 탄핵의 강을 건너 이재명 정권과 맞서자며 손을 내밀었다.

한 전 대표는 8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저는 과거 계엄을 옹호하고, 탄핵을 반대하고, 윤어게인 했던 분들과 절대 같이 못 간다고 말 한 적 없다"고 했다.

다만 "지금 윤어게인, 계엄옹호 방향으로 뭉칠 수는 없지 않는가"라며 "지금이라도 우리가 극복하며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계엄을 옹호 하지 말고, 윤어게인과 절연하는 것이다"고 제시한 한 전 대표는 "그래서 민주당과 제대로 싸워 민주당을 함께 극복하자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지지자들 중 탄핵 과정으로 마음 아프신 분들에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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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소리인가요...

댓글 (5)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01.08 · 140.♡.29.2

    국어를 학습지로만 배운자
  • 다앙근

    다앙근 Lv.1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01.08 · 106.♡.214.34

    동기 이연주 변호사의 증언

    "신입생들이 모여 첫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한동훈이 첫인사로
    '나는 한동훈이야. 나는 강남 8학군 출신인데 너무 거리감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해서 사람들이 다 거리감을 느꼈어요"
  • 희희희희 Lv.1

    01.08 · 118.♡.81.83

    어제의 장동혁, 오늘의 한동훈ㅋㅋㅋ이틀연속 말장난이네요
  • 멸굥의횃불 Lv.1 → 희희희희

    01.08 · 121.♡.110.4

    "쑈~! 끝은 없는 거야~!"
  • 선해강

    선해강 Lv.1

    01.08 · 106.♡.142.230

    아휴 더러브라 추잡스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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