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샀는데요
남
남극백곰 (223.♡.84.231)
2024년 5월 8일 AM 10:09 · 수정됨(13:45)
조회 676 공감 0
댓글 (8)
-
DDUNHILL
24.05.08 · 118.♡.15.142
매년 꽃 드리다가 의미없이 버려지는 것 같아서 꽃은 몇년 째 안해드리고 대신 현찰로 드리고 있어요. 기분상이라지만 꽃 너무 비쌉니다. -
Nnightout
24.05.08 · 172.♡.94.47
저도 지난 주말 사진과 비슷한 것으로 사려 했는데 옆에 계신 어머님이 말리십니다. ㅜㅜ 근데 저는 아직은 꽃이 좋더라구요. 받으시는 부모님이 기뻐하실거에요. 예쁩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05.08 · 118.♡.183.233
일단 들고가서 등짝 한대 맞으시고. 이런걸 돈 아깝게 사오냐구.
조용히 미소가득한 부모님 모습을 감상하시면 될거지 말입니다. -
케케이건
24.05.08 · 168.♡.154.45
그 돈으로 밖에 나가서 식사 대접 한번 해드리거나.. 화분 키우시는 취미라도 있다면 화분을 선물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카네이션은 뭐.. 어릴 때나 해드리는거 아닌가 싶네요. -
포포크리스
24.05.08 · 125.♡.70.134
꽃집은 지금이 특수겠죠... 저는 셤니께 화분 작은거 사다드렸는데 울딸은 꽃다발을 사다주네요.
이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꽃다발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내년엔 셤니에게 꽃다발 사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Ccatopia
24.05.08 · 118.♡.172.85
이쁘네요 부모님들이 꽃 필요없다하셔도 받으시면 기뻐하시더라구요
가격은 물가도 물가지만 졸업시즌과 오월이 경매가가 가장 비쌀때라서요
로드샵 꽃집들은 소매상이라 경매가가 올라가면
판매가를 조정해야하니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저는 취미가 꽃 만지는 일이기도 하고 집안에
무슨 행사든 꽃이 필수인 집이라 매년 준비하는데
올해는 카네이션은 좀 비싼대신 장미같은
다른 꽃은 가격인상폭이 크진 않은거 같고
꽃농장 직판이 늘어나서 구입 경로도 다양해진거같아요 -
매매일걷는사람
24.05.08 · 121.♡.99.199
부모님들은 돈 아깝다고 하시지만 막상 사다드리면 엄청 기뻐하시더라구요. ^^ - L
loveMom
24.05.08 · 223.♡.200.202
대목이라 더 비싸더라구요.
부모님 납골당에 붙여드리러 조화 카네이션 2개 사는데 개당 만원이나 하더라구요{emo:onion-001.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