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 오늘 소개 된 애플제품.jpg
DINKIssTyle

Lv.1 DINKIssTyle (61.♡.73.102)

2026년 1월 8일 PM 01:44 · 수정됨(22:46)

조회 2,373 공감 0


파워북 G4 12인치 입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 귀여운 별명 '알북' 이라 불리었습니다.

알북이라 불리던 주된 요인은 케이싱 소재가 알루미늄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만 G4의 높은 발열과 알루미늄 케이스의 효율높은 열전도는 일부 표면을 83도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ㄷㄷㄷ


G5 모바일칩출시가 계속 미뤄지고.. 이미 G5를 탑재한 파워맥은 수냉까지 가야하는 등

G5의 안착을 못하던 애플은 플랜삐를 가동 인텔로 옮겨가고 맥북프로가 되어버렸습니다.


1400c 티북, 알북, 폴카보네이트 다 경험해보니

그중 알북만이 소재 문제가 없었던 기억입니다.

플라스틱 계열은 크랙, 깨짐, 티북은 페인팅 벚겨짐 등등

댓글 (19)

  • 난나ㅋ

    난나ㅋ Lv.1

    01.08 · 121.♡.76.146

    지금 봐도 덜 촌스럽네요.
  • 오구 Lv.1

    01.08 · 49.♡.44.197

    디자인은 지금봐도 정말 크! 정말 예쁩니다.
    m칩달고 저디자인으로 나오면 좋겠네요.
    발열문제도 훨씬 덜할텐데..
  • 오프더레코드 Lv.1

    01.08 · 110.♡.10.61

    83도에 손 올리고 있으면 불판오징어...
    키패드 소재나 디자인은 흰둥이 아이북이 예뻤는데 말이죠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 오프더레코드 작성자

    01.08 · 61.♡.73.102

    막바지에 유니바디 맥북이 나왔었는데 그게 정말 이 디자인 시리즈의 정점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이쁘고 쌌어요~ 제품군 수명은 길지 않았지만..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4523b30.jpg]
  • Mazeltov

    Mazeltov Lv.1 → DINKIssTyle

    01.08 · 218.♡.195.132

    제 첫 맥북이네용
    군대 졸업하고 대학교 복학하면서 사서 썼는데
    너모 무거웠...ㅠㅜ
    얘도 모서린가 크랙이슈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0-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 Mazeltov 작성자

    01.08 · 61.♡.73.102

    아마 아이북부터 유니바디까지 애플이 리콜(무상수리) 엄청 해준 소재죠 ㄷㄷ
  • 아수라장

    아수라장 Lv.1 → DINKIssTyle

    01.08 · 58.♡.24.162

    저도 같은 모델 집에 잘 모셔두고 있습니다.
    CDROM은 적출해서 외장 케이스에 넣고 HDD 추가해놨습니다.
    조금 더 깨끗하게 썼으면 좋았을텐데, 잔기스와 모서리 크랙이 있습니다. ㅠㅠ

    오랜만에 충전해서 한 번 켜봐야겠습니다. ㅎㅎ
  • 순후추

    순후추 Lv.1

    01.08 · 121.♡.208.53

    알집 같은 거군요...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작성자

    01.08 · 61.♡.73.102

    당시에는 편향적으로 애플기술만 줄구장창 보던때라.. 유효한지는 모르겠지만.
    저 알북이 최초 도입이라고 불리우던게,
    디스플레이 스피커 반향판으로 쓰기, 래치를 자석으로 땡겨 잠기기 등의 기술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 M

    musicsh Lv.1

    01.08 · 203.♡.212.21

    아 사고 싶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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