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 역사에 길이 남을 찌질함
윤사모

Lv.1 윤사모 (124.♡.160.101)

2026년 1월 8일 PM 01:51 · 수정됨(14:54)

조회 1,680 공감 0

하다하다...

장관 니네들 말이야! 왜 나를 안 말렸어?

뭐 이런 XX가 다 있죠?

아직도 윤어게인 외치는 X들이 있다죠? 쯧쯧...

댓글 (8)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01.08 · 115.♡.182.172

    제가 판사였으면 굥부터 시작해서 저 쓰레기들 법정모독죄로 형량 높였을 겁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1.08 · 58.♡.196.41

    아부지 왜 안말렸어요? 고무호스 말고 쇠사슬로 후려쳤어야지
  • 윤사모

    윤사모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01.08 · 124.♡.160.101

    윤석열 모친은 통 안 보여서 살아계신 줄도 몰랐었는데... 자기 아들을 잘 아니까 대통령 당선되어 재직중에도 꽁꽁 숨었었나 봅니다...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아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윤사모

    01.08 · 58.♡.196.41

    명신이랑 결혼한 뒤로 거의 연을 끊다시피 했다고 들었어요.
  • 윤사모

    윤사모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01.08 · 124.♡.160.101

    윤가 모친이 진짜 용한 분이네요. 딱 보고 큰일나겠다고 앞날을 내다보셨구만요.
  • E

    ElCid Lv.1 → 윤사모

    01.08 · 121.♡.214.135

    들리는 말로 '카더라' 통신에서는 굥돼지놈 현재 모친께서 진짜 엄마가 아니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원래 친모는 지 아빠가 일본 유학중에 만난 일본 여자란 말도 있지요.
    그래서, 굥돼지놈이 ㅈㄹ을 떨 때부터 싹수를 파악하고 그냥 좋게 말해서 의절한거일지도요.

    한번씩 굥돼지놈이 일본에 갔을 때 일본을 그렇게 좋아했던게 엄마의 나라라서란 말도... 아.. 어차피 아빠도 문부성 1호 장학생이었으니 뭐.. 정신적 일본인이었겠죠. 그냥 부모의 나라로 생각했을지도...
  • 잇츠 Lv.1

    01.08 · 211.♡.35.238

    어딘가보면

    '윤대통령 복귀' 현수막도 걸렸습니다. {emo:onion-063.gif:150}
  • myrandy

    myrandy Lv.1

    01.08 · 121.♡.37.193

    깡도없는 놈이 내란 일으킨거 보면 분명 oo가 시킨게 맞는거 같아요. !!
    욕도 아까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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