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치질수술 하고 든 느낌...
L
LunaMaria (1.♡.234.201)
2024년 5월 8일 AM 10:19 · 수정됨(10:30)
조회 977 공감 0
치질 수술전에는 수술의 고통, 수술의 두려움 때문에 미적 거리다가
결국 아파 죽을때가서야 수술을 했는데...
수술 후에 새 삶을 찾았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걸 깨달았다는....
그때는 수술후 몇주간 지혈을 거즈로 했는데,
그때 날개달린 생리대를 쓰면 된 다는 걸 알았더라면... 더 편했을텐데 말이죠.
요새는 생리대 많이 쓴다더군요.
여튼 치질 수술은 빠를 수록 좋습니다.
그때보다 지금은 기술이나 통증 관리도 더 나아졌겠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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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05.08 · 222.♡.3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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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 휘소 작성자
24.05.08 · 1.♡.234.201
현대인에게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5.08 · 210.♡.255.5
전 치루 였는데….
저도 거즈를 매번 …ㅜ.ㅜ
그러고 다 나은줄 알고 바다 놀러 갔다가
아주 진한 소금의 무서움을 느끼고 왓더랬죠
/Vollago -
미미스란디르
24.05.08 · 210.♡.129.172
요즘 치센 먹고 있는데 이것도 효과가 상당히 좋더군요. 물론 좌욕도 생활화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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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예방해야되는데... 어릴적에 화장실서 책보던 습관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