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편하게 해주던 저의 특이점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DINKIssTyle

Lv.1 DINKIssTyle (61.♡.73.102)

2026년 1월 8일 PM 05:04 · 수정됨(17:53)

조회 685 공감 0

제일 처음은 키 매크로였습니다.

짧은 단어를 치면 긴문장+탭+긴문장+엔터 이런식으로 입력해주는 그런것들요


그 다음은 구글시트 + 구글쿼리였습니다.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줬습니다.


그 다음은 GPT와 파이썬입니다.

반복적인 벌크 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여줬습니다.


지금은 제미나이 입니다.

안티그래비티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제미나이로 구글시트에서 쿼리는 물론 간단한 수식도 칠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이제 이렇게 5년정도 지나면


김대리. 내가 감히 조언 하고 싶은것이 있읍니다.

다른것이 아니고, 너무 엑셀 코파일럿? 사용 하지 마세요.

편리함이 있다면, 위험성은 증대하죠. 소를 잡는데는

그만한 칼날이 있고 닭잡는데는 칼이 필요 한가요?

쉬운것이 정답 일수 있읍니다.

Data 취합, 정리, 단순한 방법 있어요. 별, 시간도

필요 없고, 나중 아날로그 방법도 있죠.

김대리가 전쟁터에 장군이라 가정하죠. 전쟁에서 이겨야

하는것은 당연 한것 아닌가요? 그 상황에 맞는 전략?

지상군으로만 제압한다? 아니죠. 저의 의견은 암산이

빠를수 있고, 물론 사람에 차이는 있지만, 계산기가

좋을수 있죠. 코파일럿은 소잡는 칼 아닌가 해서 의견

드립니다.


이 되기 전에 직원이 필요없어지겠죠... ㄷㄷㄷ

댓글 (2)

  • 팟타이

    팟타이 Lv.1

    01.08 · 14.♡.55.124

    ??? : 김대리 이거 어떻게 했어?
    김대리 : 어...저도 잘? 걍 AI한테 시켰는데요?
  • FlyCathay

    FlyCathay Lv.1

    01.08 · 223.♡.181.226

    코파면 치매위험이 증가한데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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