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한식대첩 같은거 만들면 흥행하려나요?
아
아스트라 (49.♡.187.49)
2026년 1월 8일 PM 05:22 · 수정됨(01. 11. 18:24)
조회 941 공감 0
흑백2에 임짱 나온뒤로
케이블에서 한식대첩 계속 틀어주던데 말이죠
비슷한 컨셉의 흑백이 이미 있는지라 의미 없으려나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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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1.08 · 58.♡.128.33
흑미 백미 가지고 흑백요리사:k푸드대격돌 같은 거 만들면 임짱님이 심사위원하실 수 있을걸요?? -
Ggracy2999
01.08 · 106.♡.128.140
심사위원 할사람이 없습니다.
안성재가 나이 많으신 명장님들 심사할 수 없구요, 백종원 역할을 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쉽게 대체가 어려워요. 그렇다고 백종원을 쓰면... - 파
파파이스비스킷
→ gracy2999
01.08 · 211.♡.22.132
한식대첩때도 그때 당시 젊고 인지도도 지금보다 적었던 최현석이 심사위원했으니 안성재 쉐프도 큰 문제없을겁니다. -
지지능계발
01.08 · 121.♡.78.5
스튜디오에서 답답하게 찍지말고
팔도 특산물을 따라 각깍의 지역으로 올로케로 찍는거면 꽤 먹힐것같습니다.
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연을 한다던지...
지역 특산물과 팔도경관을 동시에 홍보하는 ㅋ -
GGreenDay
→ 지능계발
01.08 · 218.♡.245.253
이 아이디어 괜찮네요.
한식대첩의 컨셉처럼 각도의 대표 장인을 예선으로 먼저 선발하여 본선 진출자를 정합니다.
이 사람들 데리고 전국 각지 돌면서 올라운드 경연을 하는거죠.
해당 지역에 맞는 주제 하나 던져주고 경연하고 다른지역으로 옮겨도 또 지역 주제로 경연하고요.
승점제 방식으로 해서 전국 팔도 경연한다음에 최종 결선은 서울와서 상위권 2-3팀만으로 무제한으로 궁극의 요리를 만들라고 해서 평가단과 방청객 일부 받아서 생중계로 시식하고 현장에서 투표해서 결정하는 겁니다. -
AASTERISK
01.08 · 1.♡.252.194
시즌2 보면서 약간 느낀게 한식의 세계화? 의도가 좀 느껴지더군요. 물론 좋은 의미로요 .. 우리는 대충 맛이라도 상상할텐데 이걸 보는 외국인들은 상상도 못할테니.. - 도
도박
01.08 · 211.♡.89.160
흑백요리사 월드투어
국가별 도장깨기!!
생각만 해도 좋네요 -
폭폭주자전거
→ 도박
01.08 · 121.♡.61.13
그거 예전에 쿡가대표라고… -
규규링
01.08 · 114.♡.121.89
한식만 가지고 전문적으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긴 해서 좋을 거 같군요. -
Wwidendeep79
01.08 · 59.♡.179.98
그냥 한식대첩 넷플에 풀어도 흥행할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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