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불패 (221.♡.7.94)
2026년 1월 8일 PM 09:44 · 수정됨(01. 09. 22:06)
감독은 경기전에 북런던 라이벌의 로고가 박힌 잔으로 커피를 마시다 카메라에 찍혀 언론이 뒤집어 졌으며...;


본머스에게 2-3으로 패한 후 로메로는 보드진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sns에 게시해 구단 내부가 뒤집어 졌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다른 사람들이 나서서 말해야 하는데, 그들은 그러지 않는다 - 몇 년째 계속되어 온 일이다"
"그들은 일이 잘 풀릴 때만 나타나서 몇 가지 거짓말을 할 뿐이다"
골드 기자는 로메로가 내부에서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으며,
프랭크 감독은 sns상에서 조리돌림을 당하며 경질 압박이 한층 더 높아지는 분위기입니다.
스카이스포츠에서는 현재 성적이 좋은 상태였다면 웃어 넘길지도 모를 해프닝이겠지만, 현재 토트넘 팬들은 감독의 아주 작은 꼬투리라도 물어뜯고 싶어 안달이 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하... 팀 꼬라지가 참....
댓글 (12)
- 달
달삐치
01.08 · 106.♡.0.68
이래서 어느 집단이건 중심늘 잡아 주거나 버텨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
다다니엘D
01.08 · 219.♡.225.19
맥주가 아니라 커피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 직전 경기를 하고 컵을 남기고 갔더라도 직원이 거기에 커피를 가져다 준것도 웃기고
아무생각없이 받아 마신 프랭크도 어이없고, -
사사나이불패
→ 다니엘D 작성자
01.08 · 221.♡.7.94
찾아보니 커피가 맞네요. 본문은 수정하겠습니다. -
MMediapunta
01.08 · 118.♡.25.226
이게 과연 정리되서 반등이 될지… 무엇보다 현지팬들 압박이 좀 심각한 분위기인거 같네요. 곧 무슨 소식이 들릴지도.. -
사사나이불패
→ Mediapunta 작성자
01.08 · 221.♡.7.94
팬들은 성적과 경기력으로 불만이 쌓인 상태고...
선수들은 브레넌 존슨의 퇴출(?)과 함께 쌓여있던 불만이 터져나오는것 같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1.08 · 124.♡.159.179
프랭크 감독도 유능한 감독으로 기대를 모았던걸로 아는데.. 역시 결과가 안좋네요
토트넘에게 과연 희망은 있는걸까요..
한시즌 포기하는 한이 있어도 팀을 완전히 리빌딩하는데 온전히 주력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소소룡.백호
01.08 · 203.♡.115.152
아스날??????????????????????이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네요 -
스스터드
→ 소룡.백호
01.08 · 180.♡.174.220
구단 직원이 아무 생각없이 보이는 종이컵에 커피 타서 준거라고 하네요.
저 종이컵은 본머스의 이전 경기팀인 아스널이 원정와서 사용하고 남은 것 이라고 하더군요. -
스스터드
01.08 · 180.♡.174.220
토트넘 팬들의 가장 큰 착각, 문제는 팀 전력이 epl 중하위권인데 아스널, 맨시티 등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다음 감독이 와서 리빌딩 하면서 7위 8위 해도 안 기다려 줄걸요.
클롭도 6위 하던 팀에 부임해서 8위했는데, 토트넘은 6위 하다가 8위도 아니고 15위 하다가 8위해도 성적부진으로 감독 짤릴듯요. -
라라면먹고갈래
01.08 · 122.♡.53.20
소농민이 옳았네요
진짜 탈트넘은 신의 한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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