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여러번 생각날때마다 당근에 들어가서 두쫀쿠 검색합니다
퍼
퍼스 (211.♡.162.76)
2026년 1월 8일 PM 10:46 · 수정됨(01. 09. 04:50)
조회 846 공감 0
그리고 직접 만들어 파는 사람이랑
재료 쓰고 남은거 파는 사람 다 신고합니다.
어디어디서 구매했는데 먹어보니 안맞아서 팔아요.
이런식으로 구매처 명시하지 않은 글이나 사진 포장지에 구매처 스티커가 없는 판매글은 다 수제로 생각하고 판단은 당근에서 하겠지 생각하고 신고 넣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뒤에 당근에서 오는 알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등록된 동네 2개 중에 희안하게 거주지 동네만 만들어 파는 금손이 많네요.
암튼 이게 왠만한 게임보다 재밌는거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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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1.08 · 49.♡.48.40
좋은 일 하시는 겁니다. ^^ -
퍼퍼스
→ istD어토 작성자
01.08 · 211.♡.162.76
삭제됐는데 또 올리면 알고도 판다고 간주하고 식약처 신고 갑니다 ㅎㅎ -
IistD어토
→ 퍼스
01.08 · 49.♡.48.40
저도 동참하려 검색해봤는데 우리 동네는 판매자가 없더라고요. -
삼삼진에바
01.08 · 180.♡.148.18
와 지금들어가보니 가관이네요. 전부 신고올렷네요 -
퍼퍼스
→ 삼진에바 작성자
01.08 · 211.♡.162.76
거래완료 글도 신고하시면 삭제됩니다.ㅋㅋ -
정정소이나
01.09 · 110.♡.26.76
개인이 수제로 만들어 파는건 불법으로 봐야겠네요? 이 부분은 몰랐습니다 저도 신고 동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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