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06.♡.198.166)
2026년 1월 8일 PM 11:30 · 수정됨(01. 09. 02:51)
내일이면 드디어 집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계약을 마쳤고,
다음주 이사입니다.
빨리 내일이 되어서 대구로 돌아가서,
여집사님과 대봉이를 보고 싶습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집사는 대봉이가 보고 싶은데,
대봉이는 집사를 슥 피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침대에서 만큼은 집사 옆에 딱 붙읍니다.
집사가 잠들기 전,
집사 옆에 딱 붙은 대봉이는,
잠시 나가서 화장실도 갔다가,
밥도 먹었다가,

또 다시 침대로 봉짝~!

얼른 대봉이가 풀썩 하고 제 옆에 눕는 밤이,
내일이면 올 것 같습니다. ㅎㅎㅎ

대봉이 : ..........

대봉이 : 집사 말만 하지말고 내일 빨리 와라옹..!! 삼촌 고모 이모들..! 내일 우리 집사 안전히 내려올 수 있도록 기원해달라옹..🐯

대봉 나잇❤️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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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테크리스토
01.08 · 210.♡.23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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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1.08 · 49.♡.218.16
쭈꾸미 집사지만 집찾아가는 건 잘할 거라고 믿는다옹. ㅎ -
Kkita
01.08 · 125.♡.203.162
쫄봉성분 담뿍 충전하고 오세요.
쫄봉아 주꾸미 집사님 한눈 팔지 않게 침 듬뿍 발라 놓거라~ -
이이상향초
01.08 · 36.♡.54.46
[https://media.tenor.com/ajb0N0rYxvEAAAAC/lazy-cat.gif]
드디어 집 계약 축하축하요~
대봉이가 엄청 기다리고 있다가 내일 반가워하겠네요!
내일 대봉이 데리러 고향 앞으로! Go~Go~ -
이이상향초
→ 이상향초
01.09 · 36.♡.54.4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3ab0bc2.png]
다모앙 AI도 항상 관심이 많네요 .. -
여여름숲
01.08 · 58.♡.71.151
며칠 고생하시더니 일단 정해지니 착착 진행되시네요. 벌써 담주 이사라니요..
일단은 주말사이 대봉지수 만땅 채우세요 (그러기엔 이사준비로 바쁘시겠다) -
채채게바라
01.09 · 36.♡.184.203
대봉이랑 함께 설 살이 시작되시는군요.
아니,,,옆집 친구도 아니고, 대봉네 이사 소식까지 챙겨 듣는군요. ㅋㅋ -
DDUNHILL
01.09 · 220.♡.36.59
서울이주 잘 하시길 바랍니다.
대봉아~~ 마지막 밤 잘자거라냥~~~ -
IistD어토
01.09 · 49.♡.48.40
집사는 댑옹이에게 신뢰의 아이콘이 되었군요.
이젠 든든한 서울 집사로 다시 태어나시겠군요.
서울 고앵이 됐다고 으쓱 거릴 댑옹이 상상이 안 갑니다. ㅎ -
씩씩씩한초록
01.09 · 106.♡.128.154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봉이에게 기꺼이 코 내어 주시고 푹 쉬십시오ㅡ
서울 이사도 무사히 잘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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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이도 행복한 주말되라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