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동갑내기 친구의 부고가 왔네요.....
gksrjfdma

Lv.1 gksrjfdma (1.♡.216.81)

2026년 1월 9일 AM 01:07 · 수정됨(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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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나이에 함께 전국의 산과 암벽을 헤집고 다녔던 친구였는데....

몇 년 서로 연락이 없었는데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연락이 왔네요..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웃고 마시고 떠들던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서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고 살았는데..

먹먹해집니다


친구여 좋은 곳으로 가게나..

댓글 (41)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1.09 · 58.♡.94.2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코파니코피나

    코파니코피나 Lv.1

    01.09 · 211.♡.210.2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몬테크리스토

    몬테크리스토 Lv.1

    01.09 · 210.♡.232.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졸린눈고양이

    졸린눈고양이 Lv.1

    01.09 · 121.♡.109.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obbears

    obbears Lv.1

    01.09 · 211.♡.227.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신나부러

    신나부러 Lv.1

    01.09 · 61.♡.97.9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1.09 · 220.♡.126.20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달려라쑈바 Lv.1

    01.09 · 222.♡.155.1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

    molla Lv.1

    01.09 · 121.♡.239.1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931f08c3 Lv.1

    01.09 · 211.♡.154.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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