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말리는 놈이 하나도 없더라“
최모군

Lv.1 최모군 (49.♡.109.155)

2026년 1월 9일 AM 07:03 · 수정됨(12:01)

조회 3,204 공감 0

그래서 내가 사형당해 죽게 생겼단 마리야.


ㄴ 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결론: 내가 죽는 건 니네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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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 누리꾼

    누리꾼 Lv.1

    01.09 · 106.♡.82.227

    응 니 마눌
  • UrsaMinor

    UrsaMinor Lv.1

    01.09 · 175.♡.11.19

    말린다고 들을 놈인가요?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01.09 · 75.♡.171.105

    야! 놔봐! 노라고!! 나 말리지마! 놔!
    이제와서 ㅋㅋㅋ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1.09 · 223.♡.84.224

    ㅋㅋㅋㅋ 이젠 하다하다 왜 안말렸냐? 하는군요
    쪼잔함의 끝을 보여주네요
  • Bursar

    Bursar Lv.1

    01.09 · 223.♡.52.65

    '그 주변에 있는 놈‘들은 어디 그냥 불쑥 나타나서 있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정하는 것입니다.
    (총리, 장관, 비서관, 주요 공공기관장, 일반직 공무원을 고위관료로 발탁, 장성 임명 등등은 누가?)
    내란에 반대할 것 같으면 미리 사상검증을 수시로 해서 솎아냈겠죠.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01.09 · 220.♡.246.38

    격노가 니놈 일상이였다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01.09 · 49.♡.25.192

    "나 말고, 몸통인 우리 마누라 사형 좀 도와달라 했는데, 거, 말~이 많네~~?"

    오늘은 사형구형 기념 치맥입니당.
  • 말없는

    말없는 Lv.1

    01.09 · 36.♡.112.153

    말린다고 국방장관 교체했다죠?
  • blowtorch

    blowtorch Lv.1

    01.09 · 211.♡.7.2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b22450c.jpg]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명패를 보란듯이 걸어놓고
    취임 초부터 쿠데타, 탄핵, 기소 당한 후에도 단 한 번도 "책임"을 안 져요.

    이런 괴물이 대통령이었습니다.
    나라가 안 망한 것이 용하죠. ㅉㅉ
  • 우리딸이뻐요

    우리딸이뻐요 Lv.1

    01.09 · 1.♡.214.135

    대통령은 결정하고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남이 시켜서 했더라도 책임은 니가 지는게 원칙이라고요. 저런걸 대통령이라고 뽑은 인간들도 다 책임지게 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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