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개발자 (38.♡.48.101)
2024년 5월 8일 AM 10:37 · 수정됨(12:07)
한달정도 전에 4080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스펙으로는 아래와 같고 짱짱합니다. StableDiffusion도 잘돌려주고 각종 AI 모델들도 꽤나 괜찮게 돌려주는거같습니다. 게임도 다 잘되구요.
그런데 제가 게임용노트북을 처음 구입하는거라 간과한것이 배터리가 한시간도 채 안간다는걸 몰랐다는겁니다. 사실 업무용의 역할도 하고 있는건데... 배터리가 이래서야..
그런데 요번에 애플 뭐가 행사가 있었더라구요?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맥북에어가 New 표시가 되어있네요. 여기는 미국이다보니 다들 맥 많이 씁니다. 업무용으로 하나 사야하나 고민도되고
전에 아는 형님 맥미니 서버써보다가 사실 잘 적응이 안되서 걍 윈도우 가는게 맞나도 생각들구.
그나저나 겜용 노트북 성능은 진짜 짱짱합니다 240hz에 QHD에.. 시즈모드로 쓰기에는 최고인거같습니다. 데스크탑이랑 정말 고민 많이했는데 이사많이해야하는 상황에선 겜용놋북만큼 괜찮은게 없네요..ㅎㅎ


댓글 (10)
-
비비빌
24.05.08 · 220.♡.79.217
-
열열심개발자
→ 비빌 작성자
24.05.08 · 38.♡.48.101
안그래도 Slickdeals 확인해보니 m2은 1000불이하, m3은 1000불 초반대에도 뜨네요..ㅎㅎ -
비비빌
→ 열심개발자
24.05.08 · 220.♡.79.217
램은 뭐 쓰시는거에 맞춰서 크든적든 상관없는데 스토리지는 최소 512 가셔야 머리 안아픕니다
셋팅하면서 느낀게 내가 쓰는 어플들은 시스템파티션의 라이브러리 안에 깔려야만 하는게 많다는거였습니다 -
열열심개발자
→ 비빌 작성자
24.05.08 · 38.♡.48.101
앗 생각해보니 애플은 뚜따해서 확장이 안되니.. 그런 문제가 있겠네요.. 제기준에선 1TB이상 가야..그래도 덜 답답하겠네요 ㅜ, -
DDevChoi84
24.05.08 · 122.♡.57.233
현재 m2맥북프로 쓰는데 예전 인텔맥북프로때는 회의때마다 케이블 들고 다녔는데 요즘은 외부 회의해도 케이블없이 다닌지 꽤 되었습니다. 거기다 발열이 없어서 이륙하는 소리도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
열열심개발자
→ DevChoi84 작성자
24.05.08 · 38.♡.48.101
저도 사실 구입하는거야 문제가 없지만, 애플 생태계 경험이 없어서 조금 걱정입니다. 한번도 써본적이 없구, 아이폰도 아니라..
전에 아시는 형님 맥미니 서버만 해도 명령어가 좀 달라서 다 검색을 해봐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
DDevChoi84
→ 열심개발자
24.05.08 · 122.♡.57.233
익숙함의 차이입니다. 저는 윈도우 없이 산지 좀 되서 요즘은 윈도우가 어색합니다. ㅎㅎ -
WWoogler
24.05.08 · 223.♡.24.85
Window i7 4060 사용중 인데 답답해 죽겠습니다. 안정성 배터리 발열 모두 m1 pro 맥북 프로가 압승입니다. 물론 성능은 윈도우가 더 좋겠지만 체감은 맥북이 훨 좋아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5.08 · 106.♡.69.15
게임도 목적이라면 사실상 윈도 아니면 대안이 없죠
만약 전성비를 따질거였으면 7840u 등 달린 놋북을 사셨어야... - 유
유쾌한남자
24.05.08 · 121.♡.225.238
저는 m1맥북에어 깡통 + esxi로 사용중입니다. 집에 서버를 두고 vpn으로 접속하니 양쪽 화면 모두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네요. 맥만 사용한다면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불편한건 맞는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돈값은 이미 오버한 물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