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부터 미국은 그린란드를 노렸군요.
이
이시도르 (110.♡.49.138)
2026년 1월 9일 AM 09:30 · 수정됨(09:52)
조회 731 공감 0
대략 1년 전 영상이고, 솔직히 이 채널이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연히 유튜브에 떠서 봤는데요. 재미있게 본 영상이라서 공유합니다.
{video: https://youtu.be/RrlC6mZVruE?si=k7VEHwrOVjxF7fPf }
와... 그린란드의 미래가치를 19세기 말에 예측했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중국도 꾸준히 노리는 거 같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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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1.09 · 211.♡.180.47
이러면 혹시 나토(?)와 미군이 서로 전쟁하는 것을 볼 수도 있나요? -
JJava
01.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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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1.09 · 121.♡.30.134
그린란드 주민(이뉴이트)의 경우 현재 덴마크 영토이지만 외교,국방 등을 제외한 자치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자치권을 더 확대하거나 혹은 아예 독립하는 것까지 원하고 있을 뿐,,,,
덴마크 대신 다른 외세의 영토가 되는 것은 반대하는 입장이죠.
덴마크든 미국이든 다 외세일 뿐!
진짜 도람뿌가 쳐들어가면 21세기도 역시나 미친 시대가 되는 표시입니다. -
왁왁스천사
01.09 · 125.♡.210.135
트럼프가 혹시라도 "그린란드 주민들이 미국에 속하는 걸 원한다" 라고 명분을 만든다면,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 러시아 편입이 주민의 뜻이라고 하고 전쟁 선포한 푸틴과 하나도 다를 게 없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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