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2....
베
베더 (39.♡.28.76)
2026년 1월 9일 AM 10:15 · 수정됨(01. 10. 18:41)
조회 720 공감 0
우연히 보게되어 어제까지 이어 봤는데 재밌더군요
근데 특정 인물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과정에서(흡사 예전 PRIDE의 선수 소개처럼 과장된 맛이 있더군요...)
좀 무리한 설정이 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극적인 연출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요
예를 들면 온갖 식재료가 다 있어 뭘 요리할지 고민하는 회차에서 상대들은 제비집 요리까지 들고 나오는 판에 떡볶이 떡이 없어
맵쌀로 떡을 빚는다던지 하는....칼국수 면은 또 있었던것 같고.....
결과적으로 저는 맞추는데 실패는 했지만 무리한 설정이 눈에 띄는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제작진이 밀어주는 캐릭터들이 보이더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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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01.09 · 211.♡.71.102
딱 보면 끝까지 끌고 가겠다 싶은 밀어주는 캐릭터가 두세명 있죠. -
베베더
→ ABCxBBD 작성자
01.09 · 1.♡.161.27
그런 것 같습니다. 스포가 될까 특정은 못하겠지만 몇몇 인물은 떡밥을 계속 던져주더군요.... -
푸푸하하
01.09 · 211.♡.198.68
다 찍고 편집하는거라서, 살아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서사를 부여했을 수 있죠. - 이
이빨
01.10 · 121.♡.132.128
아우. 절단신공이 참….
좀 뻔하면서도 이어 볼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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