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의 어려움
좋
좋은생각 (222.♡.155.22)
2026년 1월 9일 AM 11:01
조회 192 공감 0
이번 투표 정말 어렵다고 느끼네요.
저는 공약에서는 큰 차이를 못 느끼고 있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이나 정청래대표 옆에서 어떤 역할들을 했는 지에 대해서도 뚜렷하게 모르겠어요.
원내대표 선거에 저도 큰 실수를 해서 이번엔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신중하게 됩니다.
게다가 지금은 배고파서 그런 지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ㅎㅎ 밥먹고 와서 심사숙고해서 투표해야겠네요.
투표권 가지신 분들 꼭 심사숙고하시고 투표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