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주무실땐 보일러 좀 줄여”...아내의 난방비 집착, 마음먹고 따졌더니.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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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querade (211.♡.154.117)
2026년 1월 9일 AM 11:24 · 수정됨(13:03)
조회 2,260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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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1.09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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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부
01.09 · 221.♡.40.37
그래서 우리 아들(5살)이 잘때마다 덥다고 창문 열어달라고 하는거였군요 -
파파키케팔로
01.09 · 58.♡.196.41
뜨끈한 구들장에 땀 한바가지 흘리면서 푹 자고 일어나면 그렇게 개운하던데요.
심장이 낮에 운동 못하니 밤에 운동하려고 그러는건가요 - 엘
엘사
01.09 · 220.♡.10.120
저도 너무 더우면 힘들어서 집 난방온도 밤에도 21-2도 정도로 설정해요. -
브브릿매력남
01.09 · 220.♡.97.159
밤에 잘 때는 원래 체온이 떨어져야 해서 약간 쌀쌀하게 자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
오오카린
01.09 · 112.♡.1.206
'체온을 낮추려 심박수가 올라간다' ??? 이해안됨 -
한한글
→ 오카린
01.09 · 119.♡.177.211
냉각수(혈액)을 빨리빨리 열교환기(피부)로 보내야 해서 심박수가 증가합니다. -
Mmasquerade
→ 한글 작성자
01.09 · 221.♡.172.85
어디 댓글 학원 나오셨어요? -
AAkyun
→ 한글
01.09 · 218.♡.86.51
아 ~그럼 체온이 낮아지면 심박수가 감소하나요? -
한한글
→ Akyun
01.09 · 119.♡.177.211
추울때 일시적으로 심박수가 증가했다가 신진대사가 느려져서 결국엔 떨어진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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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뜨거우면 잠이 깹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