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란 우두머리 재판을 보고 있는데
오
오늘은흥이안나 (203.♡.111.36)
2026년 1월 9일 PM 12:59 · 수정됨(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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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을 장군님이라고 하질 않나..
증거 제출 완료됬는데, 뒤늦게 증거 가지고 딴지 걸지를 않나..
노상원 발언도 갑자기 끼어드는건 기본이고, 논점도 없고, 욱박지르고, 우기고 하..
윤석열을 실실 웃고 있고..
알고는 있었지만, 실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보니..지귀연.. 속터지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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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나ㅋ
01.09 · 121.♡.7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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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코우유
→ 난나ㅋ
01.09 · 106.♡.101.45
그렇게 죄송하면 니가 대신 형 살아주든가!
죄송합니다 격해져서 그먼 ㅠ -
회회색풍경™_하연
01.09 · 222.♡.239.127
돼지ㅅㄲ 실실 웃고있는데 어이없더라구요 하........... - 그
그대로멈춰라
01.09 · 106.♡.130.99
지귀연씨는 변호인한테 코칭을 하던데요? -
정정정잘
01.09 · 1.♡.215.161
뭐 법리적 다툼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서로 말싸움, 우기기, 아무소리나 하기
저런 놈들이 법조인이라고 목에 힘주고 다닌걸 보니
사법개혁의 절실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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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라서 죄송해요옹~~~" 이라고 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