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양향자 "반도체 심장 '평택을' 흔들리면 안 돼"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9일 PM 04:05 · 수정됨(16:13)
조회 1,049 공감 0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8일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선 무효형이 확정됨에 따라 공석이 된 경기 평택을에 대해 "반도체 산업의 심장"이라며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반도체 전문가임을 자처해온 양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게 된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난가요?
댓글 (5)
-
NNunki
01.09 · 14.♡.149.23
네 다음 빈수레가 요란하다 -
만만환
01.09 · 120.♡.223.141
지방선거 다가오죠....또 기어나오죠 -
Ssinoon
01.09 · 59.♡.151.61
그니까 여당 후보찍어야죠 ㅋㅋㅋ
야당내부에서도 쥐뿔도 없는 아줌마를 찍으믄 되갰어요????? -
베베더
01.09 · 1.♡.161.27
뭘 안다고 ㅋ 경력하나 가지고 수십년 팔아 먹는군요... -
파파키케팔로
01.09 · 58.♡.196.41
이게 참.. 산업부 장관이 한마디 한걸 받아서 민주당 내에서 지방선거 때문에 저 이슈를 키운 건데요..
부지 선정의 주체는 국가가 아니라 기업이었습니다.
기업이 요모조모 따져보고 여기가 좋겠다 해서 결정한 거에요.
애초에 부지 후보중에 경상도도 전라도도 검토되었던 것이었구요
경제적 논리로 결정한 사안을 정치적 논리로 뒤집으면 안됩니다.
하고 싶다면 다음번에 해야죠.
수도권 남부 주민들도 유권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