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실수를 해버린 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중
중경삼림 (115.♡.0.103)
2026년 1월 9일 PM 07:36 · 수정됨(01. 10. 09:30)
조회 6,103 공감 0
애기랑 놀고 있는데 갑자기 냄새가 확 나는거에요
아내를 쳐다보고 ‘애기 똥싼거 같은데?’ 이러니
아내가 ‘내가 방구 뀐건데?’ 이러네요
ㄷㄷㄷㄷㄷ 갑자기 집이 시원해 졌습니다
댓글 (32)
-
호호루룩
01.09 · 223.♡.249.149
지금 바지에 똥을 싸시면 잊혀질껍니다... -
Aalliswell
→ 호루룩
01.09 · 49.♡.134.80
살아남을 유일한 해법이군요! ㅋㅋㅋㅋㅋㅋ -
가가마골맛집
01.09 · 186.♡.74.110
다음단계는 아마 애들 방구소리랑 어른들 소리랑 구분이 어려워지는 그런 단계인것 같았어요 -
인인장선
01.09 · 122.♡.150.92
이상 귀신이 쓴 글이었스빈다. -
BBigwrigglewriggle
01.09 · 125.♡.188.159
집이 시원해진게 아니라 집에서 쫓겨나신 것 같습니다. 옷은 두툼하게 챙기셨길 바래요.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는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
비비사이로막가
→ Bigwrigglewriggle
01.09 · 180.♡.230.127
저도 이 말 적으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밤공기가 차가워요~ 사과하시고 들어가세요~ -
장장나라애인
01.09 · 182.♡.168.136
지금 집밖이시면 시원하긴 하죠 -
66미리
01.09 · 218.♡.67.124
거 왜 주마등... 뭐 이런거 있잖아요? 그런거 스쳐 지나가지 않으셨습니까? ㅎㄷㄷ -
HHENE
01.09 · 110.♡.29.41
아기 똥냄새 특유의 산뜻함이 있다 말씀하세요. ㄷㄷㄷ -
AANON
→ HENE
01.10 · 122.♡.120.172
이건 또 뭔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은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