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은 역사의 도구로 그 쓰임을 다할까요?
이
이적 (122.♡.247.124)
2026년 1월 9일 PM 07:51 · 수정됨(20:49)
조회 1,032 공감 0
물론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로 사형을 받아 우리 공동체로부터 영원히 격리해야 마땅한 작자입니다.
그렇지만 지귀연의 지금까지 모습을 보면 그런 당연한 판결도 불안합니다.
저는 지귀연이 자신의 보신이 아닌 우리 모두의 안녕과 미래를 위해 역사의 도구로 자신을 쓰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귀연 자신도 윤석열 사형 선고 하면 외유내강의 판사니 뭐니 하면서 꽤나 인기도 끌테고 룸살롱대신 삽결살을 택하는 소시민적인 모습 어저꾸 저쩌구 하면서 조선일보가 분칠도 해줄테니까요.
댓글 (5)
- 나
나르는곰돌이2
01.09 · 211.♡.98.129
-
이이적
→ 나르는곰돌이2 작성자
01.09 · 122.♡.247.124
그래도 눈치가 있으면 그정도는 아닐꺼라 봅니다. - 비
비틀쥬스
01.09 · 175.♡.69.86
"죄 없는 자 윤석열에게 돌을 던져라"
라고 하면 제가 제일 먼저 돌을 던지고 싶군요. -
Mmlcc0422
→ 비틀쥬스
01.09 · 119.♡.199.171
제일 큰 돌은 제껍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fae09a8.gif]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01.09 · 49.♡.12.93
이미 1년 딜레이한걸로 자기할일했을겁니다
저기서는 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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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따위 소리 하겠죠.
기대는 안 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