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지역주택협동조합 임대 사신다며 돈 빌려달라고 하시네요
블
블루플라멜 (118.♡.10.158)
2026년 1월 9일 PM 11:25 · 수정됨(01. 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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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5천 5백을 계약금으로.
원래 부동산 재개발에서 일하시는 분이라서 확신하시는데
전 도저히 믿음이 안 갑니다.
지난번에도 안 빌려드렸는데 그거 대박쳤다면서 이번에도 무식하게 굴 거냐고 소리지르시는데
돈 가치 오르는 아파트 좀 살아보자고 소리지르시는데
진짜 답답합니다.
이번에 안 빌려드리게 되면
진짜 연을 잠시 단절하는 것도 생각해야 할 듯 합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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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01.09 · 220.♡.44.77
원수한테도 권하지 않는다는 그 지주택 맞죠…? - P
plqa
01.09 · 59.♡.144.186
전국을 놓고 봐도 저거 성공한데가 손으로 꼽을 것 같네요; -
아아이리어펠
01.09 · 210.♡.187.170
지난 대통령 지역 돌으실때 항상 나왔던 주제가 저거였죠... 죄다 망해 자빠져서 토로하러 나오신 분들이 한 트럭이던.... -
UUSArmy
01.09 · 211.♡.213.8
단절하시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나중에 혹여나, 안좋게 일이 풀리면 그때 왜 제대로 안말렸냐고;;;; 하실수도;;;ㅠ -
NNoXoJo
01.09 · 112.♡.4.134
유튜브에서 지역주택조합 사기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그걸 계속 보여주세요.
그걸로 계속 설득해서 단념하게 만들던가
그래도 실패하면 설득 포기하고 계속 사기라고 밤낮으로 유튜브 전송해서 귀찮게해서 질려 떨어져 나가 다른곳에서 돈 빌리게 만드는 수밖에는요
일단 자식이라도 살아남야 하니깐요 -
Bbooknbeer
01.09 · 61.♡.162.10
기존의 아파트단지 재건축도 10년 걸리는게 기본입니다 지역주택조합은 절대 아닙니다 -
Wwhodadak
01.09 · 222.♡.86.76
설득의 영역을 넘어갔는지 판단햅쎄요.
믿음이 신념의 단계로 갔다면 그땐 결정하셔야죠. -
AANON
01.09 · 122.♡.120.172
성공할 수도 있죠. 뭐
다만 서울은 10%, 전국은 17%의 입주 성공 확률이 통계적으로 나왔다고 말씀드리세요.
10명중 9명이 망하고 나 혼자만 성공할것이라는 헛된 믿음으로, 경마나 카지노 보다도 극악의 확률로 도박을 하신다면 말릴 방법이 없겠지만요. - 온
온더로드
01.09 · 218.♡.160.70
어머니한테 꼭 돈을 빌려줘야할 의무가 있나요? 일단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
BBigHeadAZ
01.10 · 1.♡.205.104
제 지인분이 조합아파트는 공사도 부실이라며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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