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매일두유 (59.♡.175.39)
2026년 1월 10일 AM 01:30 · 수정됨(14:43)
조회 2,951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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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1.10 · 124.♡.47.60
회사근처에 100명줄선거 봣어요. -
매매일두유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01.10 · 59.♡.175.39
세상에나요 ㅎㅅㅎ -
은은준파
01.10 · 223.♡.78.122
정작 아랍권 브랜드 디저트류 매장은 파리만날리던데 참 신기합니다. -
트트라팔가야
01.10 · 58.♡.217.6
퍼거슨 1승 추가요. -
사사소한정의
01.10 · 58.♡.147.75
접니다.(오늘/저곳은 아니지만)
원래 저런거 사먹는 성격은 아닌데, 모처럼 시간도 남고 해서 백화점 서너곳 순회해서 열 몇 개 사다가 부모님, 처가 어르신, 가족 및 주변 지인들과 나눠 먹었습니다.
다들 식감이 특이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뉴스, SNS에서만 보던걸 먹으며 좋아하시는 걸 보니 저도 행복해졌네요. -
매매일두유
→ 사소한정의 작성자
01.10 · 59.♡.175.39
멋진분 글만 읽어도 따스합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 사소한정의
01.10 · 124.♡.47.60
이맛에 서는거죠 -
드드니로
01.10 · 211.♡.197.21
얼마전에 지인이 줄 서서 사왔다고
저도 하나 먹어보라고 줬는데
집에 가져와서 우리 가족 4명이서 1/4씩 나눠 먹었거든요 ? ㅋㅋㅋ
그냥 그 순간이 소소하면서도 재밌었습니다 ㅎㅎ
이게 요즘 그 난리라는 두쫀쿠래 !
우리도 한 번 먹어보긴 하네 ㅋㅋ 했어요 ㅋ
바삭한 크런키 생각도 나고.
카카오파우더 때문에 막 달게 느껴지진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요즘 이거 가격이 완전 싯가더만요. ;; -
매매일두유
→ 드니로 작성자
01.10 · 59.♡.175.39
뭔가 장면이 상상이 갑니다 ㅎㅎ -
부부산혁신당
01.10 · 104.♡.68.24
“이게 뭐가 좋다고 그리들 사가시는지 몰라요” (10초에 하나씩 배달기사에게 봉투를 넘기며)
이런 훈훈한 얘기가 있어서 두쫀쿠 유행을 나쁘지 않게 생각합니다. 뭐라도 많이 팔리고 장사 잘 되고 경제 잘 되면 좋지요.
그리고 ‘두바이 국밥’ 이라고 찾아보시면 굉장한걸 보실 수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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