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를 다시 봅니다.
가
가시나무 (221.♡.251.103)
2026년 1월 10일 AM 03:04 · 수정됨(13:09)
조회 1,301 공감 0
몇 번 다시 보는 몇 안 되는 드라마고
눈이나 마음이 뻑뻑하다 싶으면 보는 유일한 드라마죠.
하지만 요즘엔 비슷한 것도 볼 수 없었죠.
그런데 오늘은 보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다시 보니 더 힘드네요.
그들을
증오합니다.
저주합니다.
댓글 (8)
-
이이자하
01.10 · 211.♡.153.31
초반 아이유 상황을 생각만 해도 숨을 못쉽니다. -
가가시나무
→ 이자하 작성자
01.10 · 221.♡.251.103
좀 이상할지 모르지만..
오랜만에 정주행 하는 거라..
그 장면.. 커피.. 저도 타서 먹으며.. 안습했네요.
정말 모르지요. 김밥 한줄 먹으면 버티는.. 마음.. -
난난나ㅋ
01.10 · 121.♡.76.146
진입 장벽 있는 드라마지만 빠져들면 정말 대단한 드라마 ㅠㅠ -
가가시나무
→ 난나ㅋ 작성자
01.10 · 221.♡.251.103
그리고 너무나 상실감이 큰 일로 더 정주행이 힘들게 된 안타까움이 큰 드라마가 됐지요.. -
TT윤실장
01.10 · 73.♡.2.24
오.. 저도 몇주전에 다시 정주행 마쳤습니다. 몇년만에 다시 보니 안보이던게 보이고, 다른 것을 느끼고 그렇네요.. -
가가시나무
→ T윤실장 작성자
01.10 · 221.♡.251.103
뭐랄까요.. 좀 감성에 젖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였는데요.
에효.. 이제는 ㅠㅠ -
BBANDI
01.10 · 211.♡.122.2
연애시대
나의 아저씨
몇 번을 다시 봐도 좋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정말 다시 보기 힘들어졌지만 곧 다시 볼 생각입니다. 조금 안정이 되었거든요... ㅠㅠ -
가가시나무
→ BANDI 작성자
01.10 · 221.♡.251.103
이전의 감동은 옛 추억으로 흐미해져 가니.. 더 늦기 전에 감상했습니다.
시도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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