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도심이라는 곳을 한번도 가본 적 없는 다모앙 유저입니다.
욕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1월 10일 AM 06:23 · 수정됨(09:55)
조회 2,633 공감 0
모공이라는 말도 딴지에서 처음 봤고
커뮤라는 거는 이종이 전부인 커뮤를 잘 모르는
오늘 구도심이라는 곳에 발포한 ice 요원을 옹호하는 글을 올린 것을 봤네요.
어려운 내용을 차치하고
총을 든 사람이 비무장한 일반인을 조준사격으로 죽인 것을 옹호할 수 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15)
-
Kkita
01.10 · 125.♡.203.162
- 따
따듯한것마셔요
→ kita
01.10 · 49.♡.129.70
그중에서도 일뽕은 정말 진성들이 꽤 있죠 -
매매직뮤직
→ 따듯한것마셔요
01.10 · 210.♡.200.189
이름의 유래가 일제 PDA브랜드죠. -
아아스트라
→ kita
01.10 · 49.♡.187.49
+1 각종뽕에 대놓고 어그로인데도
운영자가 어그로 친화적이라 답이 없죠 -
순순살아구찜
01.10 · 211.♡.109.122
저 구도심에서 이사왔는데 구도심이 어딘지 이제야 알았어요 ㅋㅋㅋ 저는 옆동네라고 불렀었네요 - 떡
떡갈나무
01.10 · 1.♡.2.244
거기 2찍 4찍들이 테라포밍 중이예요.
그걸 막는 고렙들을 운영a가 징계 먹이구요.
그래서 생긴게 여기 다모앙.
구도심은 활력도 잃고 위태위태 해 보이더군요.
진짜 운영a가 큰 일을 했습니다. -
훈훈제계란
01.10 · 125.♡.154.181
ice 요원을 옹호했다구요???!!! 어우 저는 구경하러도 안 가고 싶네요 -
숀숀화이트팤
01.10 · 211.♡.180.159
잠깐 보니 교묘하게 ice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있군요.
괜히 범죄자에게 마이크를 주어 서사를 부여하지말라는게 아니죠.
어우 구도심 서식시절 징글징글하게 봐왔던 패턴이네요 -
다다크메시아
01.10 · 211.♡.138.253
운영A가 지 조대로 운영 시작하면서 다모앙이 만들어졌죠.
저는 여기가 이제 고향입니다. -
Rreturn0
01.10 · 222.♡.191.239
대놓고 자기는 트럼프 지지자라고 하던 사람도 봤던지라..세삼스럽지도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미국뽕, 중국뽕, 일본뽕 가지가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