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화를 보고 가장 빡칠 곳
南
南森町 (162.♡.138.205)
2024년 4월 1일 PM 12:35 · 수정됨(13:18)
조회 1,678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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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4.04.01 · 172.♡.119.119
저걸로 빡칠 정도면.. 같이 안 붙어 다녔겠죠.. -
Jjayson
24.04.01 · 172.♡.33.183
아닐지도 몰류..야 우리형 잘한다..라고 했으면 좋겠네요..ㅎ -
포포크커틀릿
24.04.01 · 172.♡.222.183
뚜껑이 뚜껑 열리나요 -
크크레이지
24.04.01 · 172.♡.211.97
진짜 엄청 빡칠듯 하네요. 어쩌겠습니까 우리형 어쩌고 한 벌이라고 생각하는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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