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뜨기가 겁나네요
인
인피타르 (223.♡.147.167)
2024년 5월 8일 AM 11:18 · 수정됨(17:32)
조회 1,670 공감 0
사람이 약해진건지
누구든 저에게 뭐라고하면 견디기가 힘듭니다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는거같고
잠이들때 잠이 깨지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마음을 다져보지만
어김없이 박살나네요
어디 주절거릴곳도 없고 자게에다가 적습니다만
괜히 또 적었나 싶기도하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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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단생활자
24.05.08 · 49.♡.211.99
김주환 교수님 유튜브채널 추천드려요. 뇌과학 기반으로 마음근력 다지는 컨텐츠입니다. 명상이지만 신비주의가 없어서 좋아요. -
인인피타르
→ 간단생활자 작성자
24.05.08 · 223.♡.147.167
추천감사합니다 -
후후레지아꽃같은
24.05.08 · 118.♡.104.204
많이 많이 적으세요~~!!!
함께 힘내요~! 저의 모토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입니다 - F
FORM
24.05.08 · 112.♡.102.62
글 적고싶을 때 맘 맘편히 적어보세요. 여기도 아마도 저 포함해서 같은 생각이신 분들 많을거같아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4.05.08 · 211.♡.12.139
제가 그랬는데 나이 먹으면서 자연스레 기억력이 감퇴되서
이제는 하루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 L
loveMom
24.05.08 · 223.♡.200.20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743926474_K0v6ZVkr_e54378c95f4af197880b10ae92a8ab5dd55bc40e.webp] -
온온앤온
24.05.08 · 211.♡.207.50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한참 어릴적엔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았는지
세상걱정 혼자 다 짊어지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한숨쉬는게 일상이었고, 사람과 대화하는거 하나하나가 스트레스였었습니다
그 때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지금까지 왔나 싶은데,
정말 꾸역꾸역 참아가며 살다보니
작은파도에는 휩쓸리지 않는 어느 지점에 도달하게 된것 같습니다
뭔가 도움이 되는 말씀은 못드린거 같아 죄송합니다
힘내시고 점점 더 평온한 일상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최
최강후사
24.05.08 · 125.♡.104.190
힘내십시요, 지깟것들이 뭔해 뭐라 하나요? 사는거 보면 다 별볼일 없는 것들이죠 -
룡룡콩똘망
24.05.08 · 111.♡.58.108
제가 적은 글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비슷한 심정입니다
저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수없이 되뇌이고 있네요
제 자신에게 말하듯 힘내시라 댓글 남겨봅니다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24.05.08 · 219.♡.248.122
전 산책을 좋아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심하게 다운될 때 사람 없는 길거리 밤에 혼자 걸으면 좀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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