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육아에 정신줄 놓은 애엄마.mp4
거
거미 (116.♡.59.178)
2026년 1월 10일 AM 10:08 · 수정됨(11:14)
조회 1,525 공감 0
...
도와주던 친구에게 젖병을 물릴려고 했다고...
댓글 (5)
-
다다크메시아
01.10 · 211.♡.138.253
백번 이해합니다. -
Wwriter
01.10 · 157.♡.134.85
전 와이프가 갑자기 저한테 숟가락 들고 손으로 받치고 떠먹여주더라구요… -
AANON
01.10 · 39.♡.25.200
진짜 저렇게 됩니다.
내가 지금 사는건지. 마는건지. 여긴 어딘지. 난 누군지. -
DDAVICHI
01.10 · 1.♡.82.118
치매약 어머니한테 줄려다가 내손에 약올려놓고
무슨생각인지 제가 먹었습니다.
하루종일 어지러워서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01.10 · 211.♡.140.99
육아해보면 이해되죠 ㅋㅋㅋㅋ 다들 한번씩 젖병 무의식적으로 빨아보지않앗나요 ㅋㅋ애기한테 아~ 해야하는데 저한테 아~ 이러고 저는 그걸 입벌리고 받아먹으려하고 있고 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