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121.♡.198.173)
2026년 1월 10일 PM 01:00
최선보다는 최악을 피하고 차선을 택했네요
겸공 2틀간 나왔던 4명의 내용 다시한번 듣고
고민끝에 투표 했습니다.
김변기 뽑았던 저 손가락이 이번부터는 잘 뽑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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