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매일두유 (117.♡.5.209)
2026년 1월 10일 PM 01:19 · 수정됨(14:32)
조회 870 공감 0
댓글 (4)
-
JJava
01.10 · 116.♡.70.94
-
시시슬리아
01.10 · 220.♡.25.200
저두요 다모앙님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넘 저아여~~~ 히히 -
댈댈러스베이징
01.10 · 49.♡.25.192
이젠 성숙한 앙님들의 깨시민 의식이
태평양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도
민주주의 훈풍이 되어 불어줄것 같습니다. -
ㅡㅡIUㅡ
01.10 · 223.♡.81.33
좀처럼 아물수가 없는 고통입니다.
극복되지않을 무한의 고통인거같습니다.
늘 악은 존재하니까요.
고통이라 적긴했지만 심리적 스트레스랄까
겸허히 흘리고 할수있는만큼
꾸준히 할수 있는 지구력이
필요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매일두유님도 역시 배울거리를 제공해주시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