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겨우 진행한 느낌입니다
오
오늘입니다 (125.♡.71.229)
2026년 1월 10일 PM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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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상황이라서 정작 원대에 뜻이 있던 분들이 숨을 참고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렇다고 이모양 이라니.. 휴으.. 당에 이리도 인물이나 의리가 없는 건지..
정말 이게 다 전 원대 때문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차차차차.. 를 생각하며 투표를 하긴 했습니다만..
입맛 씁쓸한 느낌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고쳐 써야지 어쩌겠어요..
무관심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정청래 대표님의 고충이.. 정말 말이 아닐 것 같은 불안감이 크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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