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니까 마라면 먹어야겠습니다.
뚜
뚜찌 (211.♡.143.212)
2026년 1월 10일 PM 03:47 · 수정됨(22:34)
조회 391 공감 0
장수썽 스타일의 우육면 먹을까 하는데 날씨 보니
더이상 걷기가 불가능 하네요…
무슨 여기 저기 소형 블리자드가 ㅎㄷㄷ
운동 끝나고 버스 타고 집 가네요.
가는 중에 그냥 마라탕집 들려서 마라면 한그릇 먹어야겠습니다..(…)
댓글 (6)
-
시시레비펜
01.10 · 175.♡.64.100
-
뚜뚜찌
→ 시레비펜 작성자
01.10 · 211.♡.143.212
그런 당신에겐 마라샹궈! -
삶삶은다모앙
01.10 · 61.♡.223.15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061701.png]
마를 믹서에 잘 갈아서... 끓인 라면에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야 "마 라면"입니다. -
뚜뚜찌
→ 삶은다모앙 작성자
01.10 · 116.♡.151.90
구글 애드센스가 또 이상한 광고를 내보내줬군요 ㅋㅋㅋㅋ -
지지혜아범
01.10 · 121.♡.78.26
마라면이면 휘리릭 밥까지 마라드셔야죠 ㅎㅎㅎ
맛있게 드세요 -
뚜뚜찌
→ 지혜아범 작성자
01.10 · 116.♡.151.90
마라탕은 사실 밥 말아 먹는 음식이 아닌지라...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초 낭낭하게 넣으니까 마한 맛이 너무 좋네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라 요
촤하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