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니아들에게 평 좋은 막걸리
코
코미 (104.♡.68.24)
2026년 1월 10일 PM 05:41 · 수정됨(18:53)
조회 1,530 공감 0
막걸리 도수는 낮죠.
그레서 마셔도 취기가 안 오르고 마치 음료수, 액체로 만든 밥 같다고 느끼는 알중이 많습니다.
그래서 도수를 12도로 높인 막걸리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가장 벨런스가 맞다는 평이죠.
담백한 선에서 산도 꽉차고 감칠맛 꽉차면서 느끼한 단맛없이 묵힐수록 포도향이나 참외향 등 향 나올거 적당히 올라오면서 산미가 있어 끝맛이 개운하게 딱 떨어지죠.
1리터짜리가 가성비 알성비가 좋아요.
저거 말도도 포도를 넣은 막걸리도 꽤 평이 좋습니다.
일본인 지인에게 나눠 줘 보니 발린 말이 아닌 진심으로 일본에 이런 막걸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했죠.
추천하는 안주는 불고기나 지짐, 치킨 및 수육 등 기름진 걸로 하세요.
또 의외지만 파스타나 피자와도 얼추 어울리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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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스캉
01.10 · 219.♡.151.231
가격대는 어떻게 되나요? -
코코미
→ 우스캉 작성자
01.10 · 104.♡.68.24
https://www.sooldamhwa.com/damhwaMarket/detail/1198
https://www.cyso.co.kr/shop/item.php?it_id=1574943108
대략 이렇습니다. 막걸리 치곤 좀 고급이죠. -
OOrder66
01.10 · 218.♡.195.9
성시경 경탁주도 좋더군요 - 현
현실도피중
01.10 · 58.♡.201.233
배금도가 괜찮죠 걸쭉하니 맛있습니다. - 쪼
쪼제
01.10 · 182.♡.164.21
전 파주에서 우연하게 접한 운정양조장 운정막걸리가 괜찮아서 파주 갈 일 있을 때 사오곤 합니다
가격은 7000∼9000원 정도라 비싸지만 도수 9도에 탄산 적고 되직한 느낌의 막걸리 입니다
이 양조장 다른 막걸리들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모두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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