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얄미워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1월 10일 PM 08:55 · 수정됨(01. 11. 10:09)

조회 1,134 공감 0


마카다미아가 잔뜩 얹힌 빵을 샀는데요. 신랑은 이 빵 달아서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신랑 좋아하는 맛으로 신랑거는 따로 사왔는데요.


신랑이 자기 빵은 다 먹구나서 제 빵에서 마카다미아만 하나 둘 떼먹더니..



이렇게 마카다미아 없는 마카다미아 빵이 된거예요;;



제가 머라머라 하니까 마카다미아 봉지를 들고와서는



🥸 자! 됐지?! 



ㅎ_ㅎ.. 저건 달콤하게 구워진 마카다미아가 아니라고요.. 빵하고 맛이 따로 논다고요.. 

와.. 진짜.. 빵은 싫은데 마카다미아는 좋다고 고명만 잔뜩 떼먹다니요 ㄷㄷ

댓글 (7)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01.10 · 121.♡.147.178

    ㅋㅋㅋㅋㅋㅋㅋ 등짝 맞아도 할말 없겠네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홀리지저스 작성자

    01.10 · 59.♡.103.12

    등짝이 두껍고 피부도 두꺼워서 때리면 제 손만 아파요
  • fallrain

    fallrain Lv.1

    01.10 · 175.♡.2.104

    당하면 열받겠지만 글로 보니 재밌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6ff80ac.jpeg]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01.10 · 116.♡.178.38

    간이 크신 남편이균요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01.10 · 124.♡.34.90

    보기 드문 멋진 남편이네요 👑
  • 크리안

    크리안 Lv.1

    01.10 · 58.♡.211.143

    라면 먹을 사람? 안 먹어?
    "안먹어"
  • baboda

    baboda Lv.1

    01.11 · 118.♡.25.93

    짝퉁 빵 만든 남편 미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