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선생님이 요즘 피곤한일 있냐 물어보시길래
6
6미리 (218.♡.67.124)
2026년 1월 10일 PM 08:58 · 수정됨(21:32)
조회 3,019 공감 0
잠깐 생각하다가...
안 피곤한 날이 있긴 할까요? 라고 답해 드렸습니다.
치과샘도 울고 위생사 샘도 울고 나도 울고... ㅋㅋㅋㅋ
피곤한거 같아 잇몸도 붓고 이도 시린거 같으니 시린메드 샘플이나 챙겨가 써보시라고 쥐어주시네요 ㅎㅎㅎㅎ
댓글 (2)
-
Nnightout
01.10 · 210.♡.54.33
-
에에놀미타
01.10 · 221.♡.236.3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c5c54cb.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의사쌤이 “요즘 뭐 스트레스 받는 거 있어요? 절대 스트레스 받으면 안돼요.“ 하시길래,
“선생님...스트레스는 항상 있지 않나요..? “ 하고 대답했네요.
별개로,
병원에서 이런 질문을 받을 때, 저는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다정한 말이 잖아요.
근데 다같이 울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잇몸이 빨리 가라 앉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