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1월 11일 AM 09:17 · 수정됨(13:13)
집에서 뭘 만들어 먹어 본다... 퇴직 후를 위해 ... 직접 해봄
걍 분기당 1번씩 가는 피순대집을 간다...
고민 중입니다.
프롬프트 : 한국에서 최근 3개월 동안 점심 뭐먹지 검색한 결과 중 베스트 5 메뉴를 추출해 주세요
생각을 많이 하네요
질문 실패로 평일 메뉴가 나오네요....
Ranked List
1. 김치찌개: 든든한 한 끼로 밥과 반찬 리필 가능, 평균 8,000원대 가성비 최고.
3. 돈까스: 바삭한 식감과 합리적 가격으로 남녀노소 인기, 약 8,500원.
4. 비빔밥: 영양 균형 잡힌 한 그릇, 다양한 야채 포함 8,000원대.
5. 순두부찌개: 부드럽고 속 편안한 메뉴, 8,000원으로 가벼운 점심 최적.
추가로 일요일 필터 추가 했습니다.
Top 5 Sunday Menus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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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1.11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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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1.11 · 61.♡.223.158
기장 시장에 밀치가 지금 있을까요?
대변항 메루치는 강강 멀었고요 -
소소금쥬스
01.11 · 118.♡.226.139
기장시장 전문가인 모친에게 여쭤 보니
지금은 전어철 아니라서 없을기다..
요즘은 학꽁치다....
라고 하시네요..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1.11 · 61.♡.223.158
학꽁치로 과매기 만들어야 할까요? -
소소금쥬스
01.11 · 118.♡.226.139
뭔가 신선한 아이디어이네요..
과매기는 왜 청어나 꽁치로 만들어야 하나...
학꽁치로 도전 한번 해보겠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1.11 · 61.♡.223.158
근데 집에 바닷바람이 불어 오나요?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01.11 · 118.♡.226.139
제가사는곳이 부산 기장군입니다..
불어 오는 바람에 소금기가 조금은 있을겁니다..
이걸로 안 될까요? - S
someshine
→ 소금쥬스
01.11 · 14.♡.45.76
ㅋㅋㅋ우리 아버지가 살아계실때 베란다에서 과메기 만드시다가
그 비린내랑 기름이 엄청 떨어지거든요? 그거 떄문에 엄마한테 엄청 혼나셨습니다.
그래도 너무 너무 그립네요.. - 더
더불어
01.11 · 223.♡.124.150
부대찌게, 청국장, 백합탕 중에 고민 중 입니다 -
삶삶은다모앙
→ 더불어 작성자
01.11 · 61.♡.223.158
부대찌개 - https://map.naver.com/p/entry/place/19114569?c=12.45,0,0,0,dh&placePath=/home&fromPanelNum=1&additionalHeight=76×tamp=202601111129&locale=ko&svcName=map_pcv5
청국장 - 큰손 식당은 장사 안하는데요 사또가든은 합니다. https://map.naver.com/p/entry/place/19878501?c=13.21,0,0,0,dh&placePath=/home?from=map&fromPanelNum=1&additionalHeight=76×tamp=202601111130&locale=ko&svcName=map_pcv5
백합탕은... 사또가든 맞은 편에 있는... https://map.naver.com/p/entry/place/21385765?c=19.04,0,0,0,dh&placePath=/home?from=map&fromPanelNum=1&additionalHeight=76×tamp=202601111131&locale=ko&svcName=map_pcv5
설마 여기 맘에 두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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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참 깊네요..
외식 잘 안하는데
오늘은 외식 하러 갈까 합니다..
근데 뭐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