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가까스로 마무리했네요..
E
eeyore (211.♡.230.9)
2026년 1월 11일 PM 12:59 · 수정됨(15:25)
조회 860 공감 0
ARS를 수신거절할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는데요... 한 4번은 거절한 거 같네요ㅠㅠ
AI 써보기도 하고, 검색도 하며 차선이나 차악을 생각하기도 하고, 약간의 기도메타도 들어갔네요.. 다들 어떤 마음으로 글을 올리셨을지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는데, 그게 또 정도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명쾌한 시각은 30대까지만 유효했던 것 같네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2)
- H
happa
01.11 · 58.♡.2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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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방in
01.11 · 1.♡.109.30
저도 선거 전화 올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계속 들어서.... 할 때까지 연락오는 것 같네요. 더 죄송하게시리
이번에 원내대표, 최고위원 다 건너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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