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58.♡.211.143)
2026년 1월 11일 PM 02:18 · 수정됨(14:56)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의 일반적인 정서와 최근(2025년~2026년 초)의 정치적 사건들을 바탕으로, 권리당원들이 가장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인물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민주당 권리당원들은 대개 **'검찰 독재 타도', '민주당 내부 개혁(수박 척결)', '당원 주권 강화'**를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이 시각에서 본 '최악의 정치인' 리스트는 크게 여권(국민의힘), 제3지대(개혁신당), 그리고 당내 비토 대상으로 나뉩니다.
## 1. 국민의힘 (심판과 타도의 대상)
민주당 권리당원들에게 이들은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핵심 인물들로 인식됩니다.
1. 윤석열 (보리밥): 권리당원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는 '공공의 적 1호'입니다. 계엄 선포 논란 및 검찰권 사유화 의혹으로 인해 탄핵 대상이자 최악의 빌런으로 꼽힙니다.
2. 김건희 (함하게): 도이치모터스, 명품백, 공천 개입 의혹 등으로 권리당원들의 분노를 가장 많이 자아내는 인물입니다.
3. 한동훈 (머머리): 검찰 출신으로서 야당 탄압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특유의 화법이 권리당원들 사이에서는 '깐족거림'과 '불통'의 상징으로 비난받습니다.
4. 장동혁 (현 내란당 대표): 2026년 현재 여당을 이끌며 민주당의 입법 과제들에 제동을 거는 모습 때문에 강한 비토를 받습니다.
## 2. 개혁신당 (배신과 교란의 아이콘)
민주당 지지층은 보수 내부 갈등보다 민주당에 해를 끼치는 행보에 더 민감합니다.
5. 이준석 (의원): 똑똑하지만 교묘하게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공격한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특히 '갈라치기 정치'의 주범으로 몰리며 권리당원들에게는 '영악한 빌런' 이미지가 강합니다.
## 3. 내부의 적 (이른바 '수박' 및 논란의 인물)
권리당원들이 가장 분노하는 대상은 외부보다 **'내부에서 뒤통수를 치는 사람'**입니다.
6. 이낙연 (전 총리): 당을 분열시키고 나갔다는 '배신자' 프레임이 여전히 강고합니다. 민주당 권리당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금기어에 가깝습니다.
7. 김진표 (전 국회의장): 의장 재임 시절 여야 협치를 강조하며 민주당의 단독 처리를 막았던 행보 때문에 '고구마'이자 '내부 빌런'으로 낙인찍혔습니다.
8. 조응천·이원욱 (탈당파): 민주당을 비판하며 당을 떠난 인물들로, 권리당원들이 주도한 '수박 깨기'의 주요 타깃이었습니다.
9. 김병기 (전 원내대표): 최근(2026년 초) 가족 관련 비리 의혹과 갑질 논란으로 사퇴하며 당에 누를 끼쳤다는 이유로 권리당원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10.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 당이 어려울 때마다 내부 총질을 한다는 인식이 강하며, 팬덤 정치를 비하했다는 이유로 권리당원들에게 매우 낮은 점수를 받습니다.
## 권리당원들이 이들을 싫어하는 이유 (3대 키워드)
내부 총질: 당의 일체감을 해치고 지도부(이재명·정청래)를 흔드는 행위
검찰 협조: 검찰 독재 정권에 맞서지 않고 타협하거나 동조하는 행위
대의원제 옹호: 당원 주권(1인 1표제)을 반대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행위
참고: 위 명단은 민주당 강성 권리당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커뮤니티(딴지일보, 클리앙, 당원존 등)의 여론과 최근의 정치적 사건을 종합한 결과입니다.
박지현 ㅎㅎㅎㅎ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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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1.11 · 59.♡.1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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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나크
01.11 · 1.♡.127.213
함하게? AI...가 입이 참 거치네요. -
크크리안
→ 모나크 작성자
01.11 · 58.♡.211.143
4명은 제가 수정해줬습니다 ㅎ -
왕왕고양이
01.11 · 115.♡.115.68
그놈의 비판적지지 제일 짜증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박지현-이재정(당직자)
의원뿐만 아니라 보좌관들도 수박천지일수 있다는걸 알려준 자들...
안보이는 곳에서 현재 민주당 보좌관 판을 오염시킨 주요인물들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감시하지 않으면 또 들어와서 또 오염시킬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