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지 못했던 목간을 가야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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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HILL (220.♡.36.59)
2026년 1월 11일 PM 06:29 · 수정됨(20:00)
조회 497 공감 0
이것저것 챙기기가 귀찮습니다.
남자인데도 씻는데에는 영혼을 불사하는지라 목간에 갈 때마다
챙겨야 하는 것들이 많아요.. 저도 제 자신에게 짜증이 나긴 합니다. ㄷㄷ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될 때는 가는게 정답이긴 한데
또 버스타고 3정거장을...... 게다가 이 날씨에..
가까운 데가 있긴 합니다만, 거긴 안간지가 벌써 10년이 넘어가서 안가게 됩니다..
게다가 간밤 날새고 4시간 정도 밖에 못자서 피로도 풀고 싶고...
고민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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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1.11 · 14.♡.2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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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달과바람 작성자
01.11 · 140.♡.29.3
네. 탕안에서 노곤하게 있는거 좋아합니다. ㅎㅎ
저도 코로나 이후로 한동안 안가다가 다니기 시작한지가 1년 좀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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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탕에 안 가 본 지가 너무 오래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