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은퇴계획 짜고 있습니다.
코
코쿠 (112.♡.121.165)
2026년 1월 11일 PM 06:41 · 수정됨(22:49)
조회 4,776 공감 0
1. 만 55-65세까지 연금저축 2개 들어놓은데서 월 100만원정도 나옵니다.
2. 가능하면 60전에 은퇴와 동시에 서울 주택을 처분하고 지방(원주)에 5억 이하 주택으로 갈아탑니다. 그와 동시에 주택연금도 신청할겁니다.
3. 집팔고 남은 차액중 일부는 비상금으로 나머지는 연금저축으로 해서 현금흐름 만들고..해서 65세 국민 연금개시까지 버팁니다.
대충 이렇게 해보니 노후에 폐지는 안주울듯 합니다.
변수는 딸아이인데 제 나이 만 58에 대학갈텐데..
딸아이 앞으로 들어놓은 미국주식이 해결해주리라 믿습니다 (투자 7년째)
나중에 원주 내려가 시설관리나 안전쪽 파트타임 자리 알아 볼까해요.. 아니면 감리나.. 뭐 어떻게든 되겠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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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생
01.11 · 61.♡.1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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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니쓰
01.11 · 58.♡.174.6
짧으면 5년, 좀 더 보면 10여년 남았네요.
저도 비슷합니다~
같이 화이팅하시죠!!! -
코코쿠
→ 지미니쓰 작성자
01.11 · 112.♡.121.165
이제 얼마안남았단 생각이 듭니다..스무스하게 엑시트 할때까지 돈을 벌어야 할텐데...걱정입니다. - R
Rhenium
01.11 · 223.♡.211.130
저는 예전에 절이나 성당에 들어갈까 상상해본 적 있어요 ㅎㅎ 먹여주고 재워 주겠죠? -
삶삶은다모앙
01.11 · 61.♡.223.158
미리 짜 놔야지요
저는.일단 다 짜는 놨어요
실행이 중요한 거긴 한데요 -
봄봄이아빠
01.11 · 118.♡.3.94
딱 10년만 60까지만 일하고 은퇴 하려고 생각은 하지만 더 제 역활이 필요하다고 하면 더 하려고요.. 제 일은 다들 잘 안하려고해서 수요가 있으면요..
그때 되면 지금 아파트 팔고 인천에 작은 아파트나 강화에 사둔 작은땅에 집 짓고 살까.. 만 그런 막연한 생각만 하고.. 어찌 되었든 저나 아내나 일할수있을때까지 벌어보고 그뒤에 생각하자 입니다.. 그전에 아이들 빨리 졸업하고 빨랑 결혼 시켜 집에서 쫓아내는걸 목표로 잡고 있구요..ㅎㅎ -
콰콰인
01.11 · 175.♡.243.225
자주 보이던 글이 안보여서 걱정했었습니다. 결국 이직은 보류하셨군요. 또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헤헤스티아
01.11 · 222.♡.106.159
전 미리 은퇴후에 들어가서 살 집을 따로 마련해 두었어요
은퇴후에 원하는 집이 그 가격이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요 ㅎㅎ -
AANON
01.11 · 122.♡.120.172
주변보면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서울 아파트 팔고 내려가 살 생각들을 마음한켠에 두고 있더군요.
의외로 집값조정의 시발점이 이러한 부분이 될수도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S
someshine
01.11 · 61.♡.87.225
딸이 둘인 저는 걱정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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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찌어찌 다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