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임원에게 강제로 새해 인사했습니다.
A
AKAI (118.♡.5.220)
2026년 1월 11일 PM 08:10 · 수정됨(23:45)
조회 1,797 공감 0
전화기가 잘못 눌리는 바람에 전화가 걸렸어요.
평소에 교류가 없던 분이라 당황해서 일요일 아침부터 죄송하다고 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했어요. ;;;;
통화 끝나고 생각해보니...저는 이런 경우가 처음인데
강씨 성을 가지신분들은(전화번호부 상위 위치) 잘못 눌린 전화 많이 받으실 것 같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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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1.11 · 61.♡.129.130
이름 앞에 # 같은 특수문자를 넣어서 먼 곳으로 보내 버리세요. -
AAKAI
→ 세상여행 작성자
01.11 · 118.♡.5.220
이런 좋은 방법이... 얼릉 귀향 보내겠습니다. -
남남극백곰
01.11 · 114.♡.188.135
이렇게 라인을 타게 되고....!?!?!?!!!!!???? -
BBursar
→ 남극백곰
01.11 · 223.♡.73.1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786dbd4.jpeg]
이렇게 일하나 같이 하게 됩니다? -
AAKAI
→ 남극백곰 작성자
01.11 · 118.♡.5.220
숨어서 월급 루팡하는 입장에서 라인은 무서워욥...ㅎㅎ -
Aawful
01.11 · 118.♡.65.131
지인 중에 가씨가 있는데 잘못 걸려오는 전화가
많다 하더군요.. -
AAKAI
→ awful 작성자
01.11 · 118.♡.5.220
가씨 라면 어딜가나 1등 이겠네요...^^ - F
flame
→ AKAI
01.11 · 175.♡.157.26
학교 다닐 때 가씨가 있었는데, 강씨가 1번 벗어났다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
Aaicasse
→ awful
01.11 · 173.♡.9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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