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랑 넷플릭스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코
코쿠 (112.♡.121.165)
2026년 1월 11일 PM 08:33 · 수정됨(01. 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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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을 거리에 두고 지냈습니다.
실직과 이직
어머니와 장인의 암투병
이직후 극심한 스트레스와 주말부부 및 숙소생활 불만 등등…
올해들어 건프라도 하고 넷플도 다시 봅니다.
주말 여유시간에 뭐라도 집중해야
예민한 신경이 가라 앉더군요.
현실 회피는 꼭 필요합니다.
내가 해결할수 있는거 별로 없는데 계속 고민해봤자 나만 괴로우니 차라리 그 시간에 어디 집중해서 잠시나마 잊는게 낫더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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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1.11 · 122.♡.210.135
뭐든 신경안정제가 있으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 엘
엘사
01.12 · 220.♡.10.120
잘하셨습니다. 치열한 고민끝에 나름 길들을 찾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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