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검찰개혁은 국민의 뜻입니다. 우리가 이런 안을 보려고 지난 겨울 그 고생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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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tech (58.♡.69.122)
2026년 1월 12일 AM 09:43 · 수정됨(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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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뜻이든 민정수석이나 법무부장관의 의도가 있든
철저한 검찰 해체와 검찰 개혁은 몇십년동안의 대다수 국민의 뜻이었습니다.
아주 만약에 이를 무시하고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정부안을 계속 밀고 갈 경우
역풍이 심하게 올거고 작년 겨울 들었던 응원봉이 정부를 향할 겁니다.
큰 그림이나 전략이고 정무적이라는 것도 이번만큼은 이해하지 못 할겁니다.
얘기가 나오고 있는 보완수사권과 이원화등은 절대 해도 안되고
토론의 주제도 안되어야 합니다.
주제는 분리했을때의 우려되는 경찰 권력강화, 선택적 불기소, 미비한 수사등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해야죠.
예전의 "등"이 생각날만큼 국민을 상대로 장난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시간은 이번 밖에 없어요. 국민들도 다 아는데 왜 이럽니까?
김민석총리가 다음과 국민을 생각한다면 절대 막아야 합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길 바라며,
이번에 이런 안을 추진한 사람들을 경질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이런 안을 보려고 몇십년간 고생하고 지난 겨울에 그 고생을 했습니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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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1.12 · 223.♡.19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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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를 사용하는 것인지
도구에 사용되는 것인지...
월요일 아침부터 마음이 참 안 좋네요.
공식적인 것은 기다려야 겠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자체가 돌아 다닌다는 것이 인사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실패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