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04.♡.67.248)
2026년 1월 12일 AM 10:59 · 수정됨(12:06)
1. 정치범을 처형할 때 그 사람을 강제로 피를 뽑아 그 피를 이란-이라크 전쟁 군인들에게 수혈.
2. 고아나 어린이들을 이슬람 광신도로 세뇌시킨 후 전쟁터에 선봉으로 앞세워 지뢰 제거와 이라크군의 사기저하에 써먹음.
3. 여성 정치범 중 다수가 미혼 대학생들인데 샤리아 법상 처녀는 죽일 수 없기에 군인이나 경찰과 강제로 결혼식을 약식으로 올린 후 강간한 후 처형. 물론 지참금을 여성 유가족에게 줬지만 약 5000리알(한화 140원)인 구색맞추기였음.
4. 1980년부터 2년 동안 이란의 모든 대학교가 폐교되었다가 이슬람주의자들의 입맛에 맞게 과목이 바뀐 후에야 다시 개교함.
5. 억마의 시를 적은 작가 살만 루슈디에게 처음엔 뭐 이런 글을 쓸 수 있다고 넘어갔다가 나중에 정치적인 위기 모면하려 파트와를 발표해 결국 작가를 죽게 함. 정정, 탄압했네요..
6. 축구 등 스포츠를 미국 것이란 이유로 탄압.
뭐 이래서 어찌보면 지금 이란이 저 혼란에 빠진 것도 호메이니 잘못이 커요..
다만 탈레반, ISIS가 한술 더 떠서 그나마 선녀로 보일 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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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1.12 · 125.♡.111.106
본문의 내용이 놀랍게도 팩트체크가 되는 내용이네요 ㄷㄷ -
Bblowtorch
01.12 · 211.♡.7.29
- D
d방랑자b
01.12 · 1.♡.121.38
살만루시디 작가가 돌아가셨나? 하고 검색 해 보니 22년에 테러 사건이 있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고 현재도 작가 활동 하고 계시네요. -
Llastseven
01.12 · 106.♡.192.20
원래는 호메이니를 지원했던 게 미국이었죠...(이란지인이 알려준 내용입니다...) -
PPLA671
01.12 · 211.♡.143.11
아이러니한 게, 팔레비왕정하에서 호메이니 저술이 철저하게 금서로 취급되어서... 호메이니가 얼마나 꼴통인지를 몰라 세속주의 대중조차 그저 왕정타도의 아이콘으로 떠받들었다고 합니다.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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