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관 할 정도로 결정된 것이 있나요? 검찰 개혁 관련하여...?
비
비대면남친 (210.♡.235.3)
2026년 1월 12일 AM 11:33 · 수정됨(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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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심각한 상태이고
일정부분은 검찰의 협잡질이 밝혀진게 사실이나
아직 명확하게 결정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부 시간 지연에 대한 우려들 마저도 아직 미정의 사안 같고요.
정부안에 포함 되지 않았다는 루머 또는 일부 사실이 있는 형소법 개정 부분도
실제로 정부안이 제출 되지 않은 이 시점에 막판 추가 될지 안될지는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죠.
그런데,
벌써부터 이미 결론이 난 것 마냥 비관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고
교묘하게 청와대와 민주당의 대립각을 보는 글들이 난무하는 것 같네요.
일단 친명, 친청, 친정청래, 친문 등등이 등장하는 글이나 댓글들은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기정사실화 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비판 또는 비난 하는
글 또는 댓글은 '기정 사실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댓글 (5)
- 가
가자앞으로
01.12 · 210.♡.148.176
-
비비대면남친
→ 가자앞으로 작성자
01.12 · 210.♡.235.3
크게 떠드는 것에 대해선 저도 크게 찬성합니다.
다만, 정부안이 이미 제출된 것처럼, 또는 그대로 제출 될 것을 전제로 하는 비관적인 비판은 의도가 있다는 거죠. -
Bbacchus
→ 비대면남친
01.12 · 175.♡.209.92
오늘 검찰 개혁 위원회의 발표와 설명이 있으니 이미 발표 보고서는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며 의견은 지난주에 결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
Bbacchus
01.12 · 175.♡.209.92
정부쪽 소스로 나오는 것은 위원회 내부적으로 과반이 넘는 지지를 받고 있다는 반증으로 봐야 하며,
개혁을 여당측 안으로 되길 희망하는 반대쪽에서 흘리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가장 큰 권한을 가지고 있는 정부에서 발표되고 나면 큰일 날 것은 뻔합니다.
저와 여러사람의 우려가 기우이길 바랍니다. -
번번쩍번쩍아콘
01.12 · 27.♡.181.135
우려하는대로 정부안이 나온다면,
지금 반대하는 사람도 정부안이니까 찬성하는 사람들 많을걸요?
그러니까 불안한거죠.
'칼쓰고 싶어지는 마음. 쓰진 않아도 적어도 칼이 내 쪽으로는 안 올거라는 생각.'
이 깔려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당이 반대하면 정부와 민주당을 갈라치는 내용으로 모든 것이 뒤덮힐겁니다.
그 전에 크게 떠드는 것도 뭐.. 나름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무조건적인 비난만 하는것이 아니라면요.